2020년 6월 9일 재단 직원, 임원분들과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 직원들의 상견례 자리를 가졌습니다.


5월 1일부터 영락사회복지재단과 함께 하게 된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


 좋은 인연으로 함께 하게 되었으니


오랫동안 즐겁게 일하고 행복한 직장생활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공동체로 장애인의 권리에 기반한 통합사회를 만들기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고 발전하는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이 되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