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2일(화) 오후 2시 영락경로원 예배당에서 원장님들 취임식이 있었습니다.


영락사회복지재단에 취직해서 30년가까이 헌신적으로 수고하신 두분께 오늘은 어느 날보다 영광스러운 자리였습니다.


앞으로 영락경로원과 영락소규모요양원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 직원들과 하나되고 어르신들께 편안한 쉼터가 되며 서로 사랑으로 하나 되는 노인복지센터가 되길 소망합니다.


코로나 19로 간소하게 치뤄진 취임예배지만 두분의 환한 미소만큼 앞으로 꽃길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영락경로원 한경미 원장님 영락소규모요양원 김희진 원장님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