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복지사업

사랑과 나눔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실전하는 영락사회복지재단

영락애니아의 집장애인복지사업 #1

  • 설립일1994년 7월
  • 소재지서울시 용산구 후암로4길 70
  • 연락처전화(02-754-8507) / 팩스(02-752-2516)
영락애니아의 집은 중증뇌병변장애아동 시설로서 ‘모든 사람들과 동일하게 하나님의 형상’을 갖추고 태어난 중증장애아동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다양하고 전문적인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잠재된 개개인의 능력을 개발하여 행복한 최적의 삶을 영위하도록 돕고 있는 거주시설입니다.
설립배경
1994년 7월 27일 영락교회 창립 50주년 기념사업으로 (고)한경직목사님의 뜻을 따라 뇌성마비 중증장애 아동을 양육하는 생활시설로 애니아의 집을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애니아”는 사도행전 9:33-35 말씀에 중풍으로 상위에 누운지 8년된 애니아를 베드로가 낫게 하여 룻다와 샤론에 사는 사람들이 다 그를 보고 주께 돌아왔다는 말씀에 기반하였습니다. 이것은 장애인들이 주님을 영접하고 영적치유를 받을 수 있도록 돌보겠다는 기관의 의지가 담겨있다.
주요사업
  • 생활재활
  • 영적재활
  • 사회재활
  • 의료재활
  • 직업재활
  • 영양급식
  • 특화사업
  • 자립지원
  • 평생교육
입소 및 절차안내
1. 입소대상 만4세부터 만10세까지의 뇌병변장애(뇌성마비)1급 아동으로서 시, 구청의 시설입소 의뢰 또는 장애영유아거주시설이나
어린이병원 등에서 전원 의뢰를 받은 장애아동
2. 입소절차

영락주간보호센터
장애인복지사업 #2

  • 설립일2009년 8월
  • 소재지서울시 중구 수표로33 영락교회내 교육관1층
  • 연락처전화(02-2280-0278) / 팩스(02-2280-0289)
영락주간보호센터는 그리스도의 정신을 바탕으로 성인 발달장애인을 낮 동안 보호함으로서 가족들의 보호부담을 덜어주며 장애인들의 잠재능력 개발, 향상시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하도록 지원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설립배경
타인의 도움없이 일상생활이 어려운 장애인을 낮동안 보호하여 장애인 가족들의 보호부담을 경감시키며 가족구성원들이 안심하고 사회, 경제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함과 동시에 장애인 개개인의 잔존능력 개발과 기능유지, 발전 및 영적재활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로서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살아가도록 하기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주요사업
  • 일상생활 훈련
  • 영적 재활사업
  • 교육훈련사업
  • 재활치료사업
  • 사회심리재활사업
  • 직업재활 사업
  • 가족기능강화 사업
이용대상 및 절차안내
1. 이용대상 서울시 거주 등록 장애인 중 만18세 이상 40세 이하의 성인 발달장애인
2. 이용시간 월요일~금요일 9:00~18:00
3. 이용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