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복지사업

사랑과 나눔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실전하는 영락사회복지재단

영락모자원

  • 설립일1951년 12월
  • 소재지서울 성북구 솔샘로 5길 47
  • 연락처전화(02-941-1970) / 팩스(02-941-1980)
영락모자원은 배우자와의 사별, 이혼, 법적 미혼관계 등으로 여성 가장이 되어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저소득 모자가정을 보호하며 그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건강한 가정으로 사회에 복귀’시키는 모자보호시설입니다.
설립배경
1951년 부산에서 개원한 영락모자원은 우리나라 최초의 모자보호시설로 6.25전쟁으로 공산당에 납치, 순교, 순국 당한 미망인 가족 22세대(81명)을 보호하기 시작하여 현재까지 56년간 450여 세대 1500여명의 모자세대를 보호하였습니다. 초기엔 [다비다모자원]으로 시작하였으나 1972년 2월에는 영락모자원으로 이름을 바꿔 사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다비다는 성경의 사도행전 9:36-42에 나오는 여제자로써, 선행과 구제하는 일 특히, 과부를 위하여 봉사를 하다 죽었던 사람이었으나 베드로가 살려 그 지역사람들이 주를 믿는데 일조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정신을 기본으로하여 지금까지 많은 모자가정을 위하여 복지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주요사업
  • 자립지원
  • 가족자녀양육 지원
  • 심리정서지원
  • 교양 문화지원
  • 선교사업
  • 지역사회연계
  • 의료지원
  • 홍보
입소 및 절차안내
1. 입소대상 만 18세미만의 자녀 양육의 무주택 저소득 모자가족
미혼모시설 퇴소자 중 혼자 자녀 양육하는 미혼모
부모로부터 부양 받지 못하는 아동 양육의 저소득 조손가족
한국인과 혼인 후 자녀를 양육하여 국내체류 외국인 모자가족
2. 입소기간 3년
3. 입소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