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지사업

사랑과 나눔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실전하는 영락사회복지재단

영락보린원

  • 설립일1939년 5월
  • 소재지서울시 용산구 후암동 370번지
  • 연락처전화(02-778-8533) / 팩스(02-778-8532)
영락보린원은'보호할 보', '이웃 린' 『이웃을 보호한다.』는 뜻으로 만0세부터 18세까지의 요보호 아동들에게 그리스도의 정신과 성경의 교훈으로 지도하여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어깨를 함께하는 아동양육시설입니다.
설립배경
1939년 5월 신의주 제2교회에서 한경직 목사에 의하여 설립된 고아원으로 초창기 홀로된 노인들과 함께 돌보는 복합시설로 [신의주 보린원]이라 하였습니다. 해방 후 공산당을 피해 월남 후 1947년 1월 충무로 2가에 원생 서울 보린원을 재건하여 오늘날까지 한국 아동 복지사업의 커다란 발자취를 남기며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린은 “이웃을 보호한다”는 의미로 그 정신은 성경의 야고보서 1:27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아보고..”라는 성경말씀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반세기를 지나오면서 1,200여명의 아동들을 자립시켰으며, 지금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아늑하고 포근한 울타리가 되어 주고 있습니다.
주요사업
  • 아동양육사업
  • 인지정서발달사업
  • 자립지원사업
  • 가족연계사업
  • 지역사회연계사업
입소 및 절차안내
1. 입소대상 만18세 미만 아동
2. 입소절차

영락지역아동복지센터

  • 설립일2005년 10월
  • 소재지서울시 용산구 후암동 370번지
  • 연락처전화(02-310-9684) / 팩스(02-310-9685)
영락지역아동복지센터는 지역사회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교육 및 보호사업 등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설하여 ‘아이들의 행복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아동이용시설입니다.
설립배경
지역아동복지센터는 사회적 안전망으로써 아이들을 안전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보호하고, 건전한 인지ㆍ정서 발달 향상을 돕고자 2005년 개원하였습니다.
21세기의 주역이 될 우리의 아이들을 양육하고 교육하는 것은 건강한 미래를 위한 가장 기본이 되는 일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맞벌이 부부, 여성의 사회진출, 한부모, 조손가정의 증가로 가정에서는 아동들의 방과 후 양육과 교육을 감당하지 못하여 아이들이 여러 가지 사회적 위험에 무방비상태로 노출되어 있는 실정입니다.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아동복지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영락지역아동복지센터와 함께 만들어가세요.
주요사업
  • 방과후 통합프로그램
  • 가족기능강화사업
  • 지역사회 조직 및 개발사업
  • 정서지원사업
  • 외부지원사업
이용대상 및 절차안내
1. 이용대상 용산구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가정ㆍ차상위가정ㆍ조부모가정ㆍ한부모가정ㆍ저소득가정ㆍ맞벌이가정의 초등학교 1학년∼6학년 아동
2. 이용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