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소개

사랑과 나눔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실전하는 영락사회복지재단
재단 설립배경
1937년 신의주 제2교회 한경직 목사에 의해 혼자가 된 고아 “복순이”를 돌보기 시작하여 1939년 5월 홀로된 노인과 아동을 함께 돌보는 복합시설을 운영하기 시작하였습니다.
1957년 10월에 영락보린원, 영락경로원, 영락모자원을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관리보호하기 위하여 설립된 재단법인 영락원(현 사회복지법인 영락사회복지재단)은 현재 사회복지법인 영락사회복지재단으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영락사회복지재단은 1990년 사회복지법인 영락원에서 영락사회복지재단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기독교 정신에 의거한 사회복지사업을 운영하기 위한 노력과 더불어 모든 이에게 꿈의 숲으로서 자리잡아가는 재단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재단연혁
1939. 05. 한경직 목사(평북 신의주 제2교회 시무)에 의해 신의주 하정에서 ‘신의주 보린원’ 설립
1947. 01. 서울 충무로2가에 서울보린원 재건(고아 30명 보호)
1951. 12. 전쟁미망인을 돕기 위하여 한경직 목사와 로버트 윌라드 피얼스 선교사가 부산에서 다비다 모자원설립 (우리나라 최초의 모자시설)
1952. 11. 6.25한국전쟁으로 의지할 곳 없는 노인을 돕기 위하여 서울 돈암동에 영락경로원 설립.
1953. 11. 후원회를 조직하여 후원 모금을 시작하다.
1957. 10. 서울시로부터 재단법인 영락원 설립인가를 받음
1965. 09. 영락교회 창립 20주년기념의 일환으로 영락경로원 현 소재지(경기도 하남시 풍산동 산33번지)로 이전
1972. 02. 다비다모자원을 영락모자원으로 개명하다.
1981. 09. 서울시 관악구청으로 부터 합실어린이집(정원 80명)위탁운영
1990. 06. 영락보린원내 영락어린이집 개원 (정원 32명)
1990. 12. 사회복지법인 영락원에서 영락사회복지재단으로 명칭 변경
1992. 03. 영락경로원내 거택보호대상노인들을 위한 영락재가노인복지상담소 개원
1994. 05. 영락노인복지센터 설치 (부대시설 : 영락경로원, 영락요양원, 영락노인복지회관, 영락재가노인복지상담소)
1994. 07. 영락교회 50주년기념사업의 일환으로 뇌성마비 중증 장애인 요양시설인 영락애니아의집 시설인가
2005. 07. 영락노인복지센터 “영락노인주간보호센터” 개원(정원 12명)
2005. 10. 영락보린원 “영락지역아동복지센터” 개원 (용산구 후암동 / 정원 40명)
2008. 11. 영락소규모요양원, 은빛사랑채 영락노인주간보호센터 준공
2009. 01. 영락소규모요양원 개원
2009. 08. 영락(장애인)주간보호센터 설립
2010. 12. 영락노인전문요양원 개원
2016. 08. 영락노인전문요양원 61명에서 64명 정원증원
2017. 06. 영락의 집(그룹홈) 폐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