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 인사말

사랑과 나눔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실전하는 영락사회복지재단
새해의 여명이 밝았습니다. ‘믿소사’의 약속의 빛입니다.
지난해는 각 시설의 시설장들의 헌신적인 노고와 후원자님들의 격려와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감사와 기쁨의 한해를 보냈습니다.
올해도 주의 돌보심과 함께하심이 ‘믿소사’의 약속의 빛으로 가득하길 굳건히 믿습니다.
믿음으로 한층 발전하고 소망함으로 새로워지는 한해가 될 것입니다.
시설마다 화합의 합창소리와 사랑 가득한 따스함이 눈에 그려집니다.

주님의 눈과 마음은 재단 산하 12개 시설의 가족 분들, 후원자님, 자원봉사자님 그리고 직원 여러분들과 항상 함께 하실 것입니다.
2019년도에도 신실하게 인도하실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